필자는 현재 클라우드클럽 시즌2 스터디에서 go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부하테스트 도구를 만들어보고 있다.
부하테스트 결과에 대한 분석 지표를 위한 방법 중 퍼센타일을 확인하는 법이 있다고 하여, 내용을 알아보았다.
퍼센타일(percentile)은 실제 사용자 경험에 가까운 성능을 알려주는 지표로, P뒤에 붙은 숫자 값 이하의 값들은 이 시간 이하로 응답을 하였다는 것을 나타난다.
만약, P90이라면?
전체 요청 중 90%는 이 시간 이하로 응답됐다. -> 즉 10%는 이 시간보다 응답이 느렸다,
만약, P95이라면?
전체 요청 중 95%는 이 시간 이하로 응답됐다. -> 즉 5%는 이 시간보다 응답이 느렸다,
만약, P50이라면?
전체 요청 중 50%는 이 시간 이하로 응답됐다. -> 즉 50%는 이 시간보다 응답이 느렸다.(중앙값)
평균은 극단값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 왜곡되기 싶기에, 퍼센타일을 통해 실제 사용자 경험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.
---자세한 설명은 추후 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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